사람과 환경에 

이롭게, 리필리

우유만 담겨 있던 종이팩을 생활 용품에 적용하여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이 쉬운 종이팩 제품을 만들어요.

왜 하필 종이팩이에요?

종이는 너무 약하지 않아요?

포장재라면 깨끗하면서 잘 터지지 않아야 하죠. 그 기본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물리적, 화학적 테스트를 진행합니다. 리필리의 기술력을 믿고 함께하는 파트너사들을 살펴볼까요?

많아도 너무 많은 플라스틱

리필리는 그 많은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팩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. 종이팩은 다 쓰면 화장지 등으로 재활용 할 수 있으며 생산과 폐기 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이 플라스틱의 3분의 1 수준이니까요.

당신 생활에 가까이

플라스틱과 멀어지는 동시에 당신과는 더 가까워져요.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화장품, 의약외품 등 다양한 제품을 담을 수 있거든요.

리필리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?

함께 사는 우리

우리는 연결되어 있어요. 가족, 친구,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저 먼 숲에 사는 동물에게 영향을 주기도, 받기도 하죠.

채우는 삶

다 쓰면 버리는 게 당연한 세상은 이상합니다. 얼마든지 채우고 다시 쓸 수 있는데요.

계속되는 삶

우리 곁의 사람들과 지구 모두에 지속가능한 방식을 고민합니다. 우리가 마지막 세대가 될 순 없잖아요.

미디어 속의 리필리

리필리는 신한금융그룹, 롯데벤처스, 한솔제지, 블루포인트파트너스, mysc,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, 임팩트스퀘어, 사단법인 피피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